- "Stay Hungry, Stay Foolish"
- 항상 배우고 도전하라
- "Innovation distinguishes between a leader and a follower"
- 혁신이 리더를 만든다
- "Your work is going to fill a large part of your life, and the only way to be truly satisfied is to do what you believe is great work"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 "Design is not just what it looks like and feels like. Design is how it works"
- 디자인은 외관이 아니라 기능이다
- "The people who are crazy enough to think they can change the world are the ones who do"
-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실제로 바꾼다
스티브 잡스가 살아 생전에 즐겨했던 말입니다.
2011년 10월 5일,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말속애 녹아 있는 혁신 정신은 여전히 전 세계 기술 기업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업인을 넘어 디지털 시대의 혁명가로 기억될 스티브 잡스, 그의 이야기는 현재도 계속됩니다.
어린 시절과 성장 배경
1955년 2월 24일,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는 특별했습니다. 생물학적 부모에 의해 입양되어 폴과 클라라 잡스 부부에 의해 자랐죠. 어린 시절부터 호기심 많고 독특한 성격의 소년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전자공학에 깊은 관심을 보였고 스티브 워즈니악과 같은 컴퓨터 천재들과 교류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갔습니다. 대학에 진학했지만, 곧 중퇴를 결심했고 이는 그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결정적인 순간이 됩니다.
"대학 중퇴는 내 인생에서 가장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호기심과 직관을 따랐기 때문이죠." - 스티브 잡스
애플의 탄생과 혁명
1976년, 차고에서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애플 컴퓨터를 설립했습니다. 당시 단 20세였던 잡스는 개인용 컴퓨터의 미래를 누구보다 먼저 예견했습니다. Apple I와 Apple II는 개인용 컴퓨터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꿔놓았죠.
1984년, 매킨토시(Macintosh)는 그의 혁신의 절정을 보여주는 제품이었습니다.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와 마우스를 대중화시킨 최초의 컴퓨터였습니다.
애플에서의 굴곡진 여정
1985년, 내부 갈등으로 인해 애플에서 쫓겨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그의 또 다른 도전의 시작이었죠. NeXT 컴퓨터를 설립하고,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인수해 디즈니와 협력하며 새로운 혁신을 이어갔습니다.
"해고됨은 곧 자유로움이다. 이제 새로운 열정을 따를 수 있다." - 스티브 잡스
애플 복귀와 혁신의 시대
1997년, 애플로 다시 돌아와 CEO가 되었습니다. iMac, iPod, iTunes, iPhone, iPad 등 연이은 혁신적인 제품들로 애플을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모든 혁신의 중심에는 그가 있었고 모든 제품에 혼을 불어 넣었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그거 열어 젖힌 스마트폰의 시대를 살고 있고 그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애플이 혁신의 어이콘이라 불리는 것도 그의 유산이 아닐까요?